【원주】한빛문화연구소는 한국역사영토재단 이사장인 장계황 박사를 초청해 ‘2026 동행, 남남 갈등을 넘어 미래로’ 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사회 갈등 원인과 해법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강연에 이어 2부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파묘’에 출연한 이영란 배우가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한빛문화연구소와 강원충북경기평화실천위원회는 6월23일 원주문화원 중앙광장에서 남북 자유왕래를 염원하는 참여형 축제행사를 계획 중이다.
강대업 대표는 “정치, 이념, 종교, 지역, 계층을 넘어 안에서부터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