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PR기사

파마리서치메디케어, 약국 앰플 ‘리쥬비-에스’ 방한 외국인 수요 타고 판매 확대

◇파마리서치메디케어(대표:서영재)의 약국 기반 코슈메슈티컬 앰플 ‘리쥬비-에스(Rejuve-S)’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로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대표:서영재)의 약국 기반 코슈메슈티컬 앰플 ‘리쥬비-에스(Rejuve-S)’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로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리쥬비-에스’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올해 3월 기준 판매량은 출시 초기 대비 약 120% 증가했다. 이는 최근 ‘기능성’과 ‘성분’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약국 쇼핑’ 트렌드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 피부과 시술을 경험한 외국인 환자들이 시술 이후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소비 패턴이 자리 잡으면서, 약국 채널이 주요 구매 접점으로 부상한 점이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

‘리쥬비-에스’는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특화 성분 c-PDRN을 고함량으로 적용한 앰플로, 피부 진정과 턴오버 개선에 도움을 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더해 미백 및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국내 최초 PDRN 피부외용제 ‘리쥬비넥스크림’에 이어 데일리 스킨케어 사용성을 강화한 ‘리쥬비-에스’를 통해 약국 기반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술 후 회복 관리부터 일상 케어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