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제13회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가 오는 5월8일부터 10일까지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올해 축제는 하장면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된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특산물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하장면 지역은 해발 650~810m의 산간 고랭지로, 곤드레·곰취·어수리·산마늘 등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는 곳이다.
축제 부대행사는 하장면 선도산림경영단지내 특화임산물 재배단지에서 진행되는 어수리 등 산나물 채취 체험을 비롯해 나물밥 짓기 체험, 맨손 송어잡기, 노래자랑, 목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