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농협(조합장:이만재)은 29일 평창읍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원로조합원 및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평창읍, 방림면, 미탄면 동호회 13개 팀 76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금숙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춘희 평창군의회 부의장, 김태윤 농협중앙회 평창군지부장 등 주요 내빈 20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만재 평창농협 조합장은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및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