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12분께 홍천군 내면 창촌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 등은 헬기 6대와 인력 58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2일 오후 2시12분께 홍천군 내면 창촌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 등은 헬기 6대와 인력 58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