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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영양·위생 체험 호응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이미남)는 지난 2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평창 어린이 행복페스티벌’에 참여해 어린이 및 학부모 대상 영양·위생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평창】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이미남)는 지난 2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평창 어린이 행복페스티벌’에 참여해 어린이 및 학부모 대상 영양·위생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식사 전 손 씻기, 편식 예방, 잔반 감소)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어린이와 보호자 등 350여명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영양 분야에서는 ‘Low 칼로리, Local푸드 텀블러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평창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위생 분야에서는 ‘손 세균을 잡아라! 세균 잡기 게임’을 진행해 올바른 손씻기 실천과 개인위생 관리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했다.

또 학부모 대상 ‘로컬푸드 다트 게임’을 진행, 지역 농산물 소비의 중요성과 가정 내 지속가능한 식생활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미남 센터장(상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로컬푸드 소비 확대와 건강한 급식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이미남)는 지난 2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평창 어린이 행복페스티벌’에 참여해 어린이 및 학부모 대상 영양·위생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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