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이 대한석탄공사 폐광 이후 석탄산업의 마무리 시점에서 천인공노할 범죄행위가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석탄공사 장성광업소 저탄장에 폐석을 쌓아놓고 석탄이라 속여 나랏돈을 도둑질 한 자들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최근 지역 사회에서는 자갈, 돌 더미를 석탄으로 속여 정부에서 보조금, 지원금을 받은 세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철규 의원은 “석탄산업전사들이 목숨걸고 채탄한 성과를 가로채서 부당이득을 본 흡혈귀가 누군지 철저히 밝혀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