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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가 몰던 승용차 자동차 수리업체 건물로 돌진…2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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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출근 시간대 대전에서 50대가 몰던 승용차가 자동차 수리업체 건물로 돌진해 2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께 대전 대덕구 상서동 한 자동차 수리업체 사무실로 소나타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업체에 수리를 맡기고 대기하던 고객 2명 중 1명이 차에 깔리고 1명이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50대 소나타 운전자 A씨가 이곳에 지인을 태우러 왔다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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