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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미래차 기업 성장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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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강원테크노파크, 미래모빌리티·스마트공장 지원기업 현장 간담회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와 강원TP 미래사업단은 지난 20일 원주 소재 미래차·스마트공장 지원기업인 나노인텍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조현장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와 강원TP 미래사업단은 지난 20일 원주 소재 미래차·스마트공장 지원기업인 케이에이씨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조현장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가 추진해 온 미래모빌리티 및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지역 제조기업의 투자 확대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와 강원TP 미래사업단은 지난 20일 원주 소재 미래차·스마트공장 지원기업인 나노인텍과 케이에이씨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조현장을 점검했다.

나노인텍은 ‘강원이모빌리티 산업육성 사업’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팩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았으며, 오토살롱테크코리아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판로 확대와 투자유치 기반도 마련했다.

자동차 조향장치 부품 제조기업인 케이에이씨는 지난 2019년 스마트공장 기초 구축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 스마트공장 고도화 사업, 2026년 강원 이모빌리티 산업육성사업 등 다양한 미래차 연계 사업에 참여하며 미래차 부품 대응 기술 확보와 신규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케이에이씨의 매출은 2023년 714억원에서 2025년 850억원 수준까지 증가했고, 고용인원도 145명에서 307명 수준으로 크게 늘었다.

허장현 원장은 “모빌리티 분야 기업의 현장 중심 지원과 스마트 제조혁신 확산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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