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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도내 ‘무료 법률 기업자문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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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가상융합 및 디지털 콘텐츠 기업, 예비창업자, 청년 개발자 등 대상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는 11월30일까지 ‘무료 기업자문 지원’ 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지부장:최동호)가 도내 가상융합 및 디지털 콘텐츠 기업, 예비창업자, 청년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무료 기업자문 지원(법률상담)’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별 가상융합상생협력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가 주관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기업자문 지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가상융합 및 디지털콘텐츠 분야 사업자들의 불공정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계약, 지식재산, 노무, 재무 등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변리사·노무사·회계사 등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공고 및 신청 방법은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강원서부지식재산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11월30일까지 선착순 지원이다.

최동호 지부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가상융합 및 디지털콘텐츠 분야 사업자들의 현장 애로 해소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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