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가 투표를 마쳤다.
이날 최 후보는 오전 10시께 부인 표영옥씨와 함께 정선읍 정선군종합사회복지회관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를 찾아 정선군수 후보이자 유권자로서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최 후보는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완성하기 위해 민선 7기와 8기를 준비해왔고, 이를 잘 마무리 해 기본사회를 완성하고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정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통령이 보낸 사람 우상호 도지사와 대통령이 인정한 저 최승준이 반드시 정선군의 현안을 해결하도록 적극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참여하는 데 의미가 있다. 군민 여러분들의 투표 참여가 정선을 바꿀 수 있고, 삶을 바꿀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