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 9분께 충북 제천시 영천동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7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난간을 들이받은 뒤 약 4m 아래 밭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3명은 경상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5일 오후 6시 9분께 충북 제천시 영천동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7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난간을 들이받은 뒤 약 4m 아래 밭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3명은 경상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