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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평창군협의회,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논의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회장:오영달)는 9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평창】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회장:오영달)는 9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의견수렴을 통해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모색, 우리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 민주평통이 추진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평창군협의회는 관내 각종 행사에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영달 협의회장은 “중동발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관리를 위해 가장 시급한 에너지 위기의 장기화 대책 마련과 한반도 분단을 점진적으로 해결하는 평화공존의 관점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충분한 역할 이행을 당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회장:오영달)는 9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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