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300만
정선

정선 아동 사진전 21일까지 열려

【정선】정선다함께돌봄센터와 푸른나무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참여한 사진전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특별한 순간’이 오는 21일까지 정선군립도서관 1·2층 전시공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조준수 작가의 지도 아래 아이들이 5개월 동안 배운 사진수업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 일상과 자연, 친구들의 모습을 아이들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지난 10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정선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의 컵타 공연이 진행돼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정공주 정선다함께돌봄센터장은 “아이들의 성장과 창의적인 시선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정공주)와 푸른나무지역아동센터(센터장:김미정)가 주관한 사진전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특별한 순간’이 지난 10일 정선군립도서관에서 개막식을 가진데 이어 정선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의 컵타 공연이 열렸다. 사진전은 오는 21일까지 개최된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