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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비즈니스 환경 갖춘 'B&I 지식산업센터 원주' 조성

원주 기업도시 첫 지식산업센터…스마트공장·라이브오피스 등 들어서
업무 효율 높이는 특화설계 장점…첨단 IoT 서비스·클라우드 서버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서원주 개발호재 등 부동산 시장 최대 수혜지

◇원주 기업도시에 들어서는 'B&I지식산업센터 원주' 조감도.

강원도 최대 경제도시인 원주 기업도시에 첫번째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1,33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B&I지식산업센터 원주'는 지하 2층, 지상 16층 규모로, 스마트 공장과 업무형지식산업센터, 라이브오피스,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을 두루 갖춘다.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 제공

B&I지식산업센터 원주는 센터 내 첨단 IoT와 결합 보안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버를 지원해 입주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공간의 제약 없이 협업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가능한 최첨단 비즈니스 센터다. 또 북카페, 코인세탁실, 공용 스튜디오, 공용 회의실, 공용 피트니스 등 다양한 특화시설도 갖추고 있다.

센터 내 두 개의 중정 공간은 전 층에 자연 채광이 가능해 녹지공간을 통한 힐링 공간을 마련,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라이브오피스와 기숙사의 경우 시스템 에어컨, 의류 관리기 등 가전제품이 풀옵션으로 제공되고, 기숙사는 개별 난방으로 운영된다.

특히 라이브오피스는 다락이 설계되어 독립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빌트인 수납장 등 짜임새 있는 공간을 활용한 설계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강원도 내에서 유일하게 ‘소재·부품·장비’ 부문 ‘강소기업 100’에 선정된 (주)플로닉스가 2개 층을 분양 계약하는 등 기업 관련 문의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

■입지 여건 탁월

영동고속도로와 KTX로 서울과 1시간 거리인 원주기업도시는 수도권 전철 연결과 인근 도로 확장 등으로 수도권 생활권역으로 분류된다. 중앙선 고속화 전철, 광주-원주 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남원주역 등이 인접해 수도권 및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서원주역 수도권 전철 연장(2027년 개통 예정)에 따라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GTX(예정) 등 추가적인 교통 호재도 예상된다.

오는 6월11일 문을 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강원도가 원주를 포함한 '중부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중부권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부론산업단지 내 삼성반도체 공장 유치는 향후 원주기업도시~서원주역~부론산업단지까지 대규모

개발벨트를 형성하며 관련 산업체 및 연관 기업들의 매출 향상과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B&I지식산업센터 원주가 들어설 원주 기업도시는 2005년 민·관이 공동 투자해 국가균형 발전 실현을 위한 추진한 자족신도시로,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와 누가의료기, 은성메디칼, 서울F&B, 네오바이오텍 등 중견 기업·기관이 대거 입주해 있다.

■부동산 가치 쏠쏠

부동산 시장의 반응도 뜨럽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와 전매제한이 없는 지식산업센터는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감면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보유하고 있다”며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로 초기 자본 부담이 낮아 폭넓은 수요층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B&I 지식산업센터 원주는 31일 지정면 신무로 300에 분양홍보관을 오픈, 업무형지식산업센터와 라이브오피스, 기숙사 등의 유니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분양홍보관 방문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비앤아이지식산업센터 원주 홈페이지(https://비앤아이지식산업센터 원주.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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