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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클럽 아님, 새벽 3시 설악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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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예방 기간 동안 통제됐던 설악산 고지대 탐방로가 73일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개방 시간인 새벽 3시에 맞춰 전국에서 등산객들이 몰리며 이른바 ‘설악산 오픈런’ 현상이 벌어졌는데요. 이날 설악산에는 1만6,000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았습니다. 하지만 샛길 출입, 비박,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불법·무질서 행위도 적발됐습니다. 아름다운 설악산을 오래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규탐방로를 이용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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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 고지대 탐방로가 지난 16일 오전 3시에 개방되자,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등산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김교창 사진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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