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제18회 한강사진공모전]안광수 심사위원장 심사평

◇안광수 강원사진포럼회장(춘천예총회장)

 

제18회 한강사진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광수(춘천예총 회장) 강원사진포럼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비해 우수한 역사 부문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공모전의 취지가 더 빛을 발했다.”며 “특히 대상 수상작 ‘불장난’은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며 예부터 강의 존재가 우리에게 얼마나 친숙하고 소중한 존재였는지 상기시키는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우수상에 선정된 이영숙씨의 ‘파로호 카누’ 등의 작품역시 한강의 생활상과 생태적 가치를 담은 귀중한 자료로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수준 높고 귀중한 가치를 지닌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심사위원들이 작품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선정된 작품 모두가 사진적 작품은 물론 자료로서 귀한 가치를 지녀 앞으로 진행될 수상작 전시회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라고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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