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영월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김네오 등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가 19인 선정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에서 올해의 국제공모전 작가로 선정된 헝가리의 발라주 투로시(Balázs Turós)의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이라는 인간 존재의 순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에서 올해의 국제공모전 작가로 선정된 헝가리의 발라주 투로시(Balázs Turós)의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이라는 인간 존재의 순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에서 올해의 국제공모전 작가로 선정된 헝가리의 발라주 투로시(Balázs Turós)의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이라는 인간 존재의 순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에서 올해의 국제공모전 작가로 선정된 헝가리의 발라주 투로시(Balázs Turós)의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이라는 인간 존재의 순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영월】영월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는 김네오 작가 등 올해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가 19인을 선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은 지난 4월 9일부터 1일까지 ‘형식을 건네는 특유의 온도(The Silence that Shapes)’를 주제로 진행돼 전 세계 76개국에서 총 5,65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올해의 국제공모전 작가로 선정된 헝가리의 발라주 투로시(Balázs Turós)는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이라는 인간 존재의 순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은 국내외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제시해 작품을 공모하고, 선정 작가들에게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국제공모전에 선정된 19명의 작가 작품은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동안 동강사진박물관 야외전시장과 제7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다음달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과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다음달 24일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선정 작가 19인= 
△안토니오 페레스(Antonio Pérez_Spain) △발라주 투로시(Balázs Turós_Hungary)  △벤자민 포티에(Benjamin Pothier_France) △Bongani Tshabalala_South Africa / 봉가니 차발랄라 △Brad Temkin_USA / 브래드 템킨 △데이비드 크리스텐슨(David Christensen_Canada) △플로리안 봉길 그로세(Florian Bong-Kil Grosse_Germany) △플로리안 루이스(Florian Ruiz_France) △제임스 존슨-퍼킨스(James Johnson-Perkins_UK) △데니스 세라노(Jessica Denis Serrano Bautista_Mexico) △김네오(Neo Kim_Korea) △파블로 부에노(Pablo Bueno_Spain) △방상용(Sangyong Bang_Korea) △레베카 밀링(Rebecca Milling_UK) △샤론 카스테야노스(Sharon Castellanos_Peru) △김신욱(Shinwook Kim_Korea) △나카니시 소헤이(Sohei Nakanishi_Japan) △허승범(Seung Beom Hur _Korea) △졸탄 몰나르(Zoltán Molnár_Hun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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