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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고성군 해수부 해양레저 관광거점 조성지역 선정

강원도 고성이 해양레저 관광거점 조성 지역에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고성 등 전국 권역별로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해양레저관광 복합시설을 구축해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성 이외에 제주 서귀포, 전북 군산, 경기 시흥, 전남 보성이 예정지로 정해졌다. 고성과 군산 시흥 보성 등 4개 지역은 2022년부터 2년간 거점 공사가 이뤄진다.

서울=이무헌기자 trus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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