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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알립니다]깊고 풍성한 아침이 옵니다 - 월요칼럼·춘추칼럼 필진 새롭게 구성

창간 79주년을 맞은 강원일보 오피니언면이 올해 더 깊고 풍성해집니다.

■월요칼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권위와 전통의 월요칼럼 필진이 바뀝니다. 2024년 새롭게 구성된 필진은 △박정규 한국은행 강원본부장 △정구연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권혁진 강원한문고전연구소장 △김연희 상지대 FIND 칼리지 교수 △심재범 변호사 △박선이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겸임교수 등 6명입니다. 이들은 지역 현안은 물론 국내외 현안들을 깊이 있게 분석,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춘추칼럼

전국 유력 지역신문사 모임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들이 공동 게재하는 춘추칼럼이 올해도 계속 됩니다. 필진으로는 △철학자이며 고전분야 명사인 박재희 인문학공부마을 석천학당 원장 △정치학자인 박명호 동국대 교수 △인문학 저술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석주 시인 △건축공학 및 도시설계 박사인 오덕성 우송대 총장 △섬진강 시인으로 알려진 김용택 시인입니다. 이들 각계 전문가 5명이 시대 흐름과 변화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사회 전반의 현안에 대해 구체적이며 지혜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법정칼럼

격주 수요일마다 현직 판사 등이 법정에서 오가는 다양한 세상살이를 통해 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는 ‘법정에서 만난 세상’ 칼럼도 게재됩니다.

주 3회(월·수·금요일) 게재되는 오피니언면에는 독자투고란에 접수된 기고들을 중심으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싣고 각 시·군 이슈에 대한 논쟁적 글도 게재해 도민들의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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