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 등 백사장 가득한 인파가 몰려 새해 첫 소망을 기원했다. 강릉=권태명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 등 백사장 가득한 인파가 몰려 새해 첫 소망을 기원했다. 강릉=권태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