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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동내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

제18회 동내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가 5일 동내초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동내면민의날 추진위원회(위원장:문덕기)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유라 명창이 이끄는 춘천시립국악단의 공연을 비롯해 김민준 형제, 트로트가수 김태연의 열창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 도정유공자로 김태숙 거두14리 이장, 학곡리막국수닭갈비 박명숙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들은 ox퀴즈, 훌라후프, 제기차기, 쌀자루들기, 다트게임 등에 참가해 신명난 하루를 즐겼다.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시의장, 박관희 박기영 도의원, 이희자 박남수 지승민 춘천시의원, 정종태 동춘천농협조합장, 김순배 춘천원예농협조합장, 임동일 춘천산림조합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문덕기 면민의날추진위원장은 "동내면 18개 자생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화합 잔치를 준비했다"며 "동내면이 춘천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면민과 함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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