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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강릉 입암동서 4중 추돌사고…2명 부상

홍천 스키 타던 10대 다쳐
원주 키즈카페서 6세 낙상

사진=연합뉴스

강릉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6일 오전 7시47분께 강릉시 입암동의 한 주민센터 앞에서 스포티지, 모닝, 셀토스, 산타페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 A(49)씨와 모닝 운전자 B(49)씨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전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후 1시29분께 홍천군 소면의 한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던 C(19)씨가 활강 중 안전펜스와 충돌해 찰과상을 입었다. 같은 날 낮 12시11분께 원주시 지정면의 한 키즈카페에서는 놀이기구를 타던 D(6)군이 넘어져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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