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농협은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에서 조합원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올해는 총 예산 2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가건강검진과 함께 2년 주기(출생년도 짝수·홀수 기준)로 확대, 900여명의 조합원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체 조합원 2,411명은 단체상해장제비를 지급하는 보험에도 가입돼 있다.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안정된 영농활동에 힘쓰겠다”며 “새로운 복지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