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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CES 2026’서 2026 ITS 세계총회 본격 홍보

-전시 부스 80% 예약…해외 유수기업과 협력 박차

◇강릉시가 국토교통부, ITS KOREA, 강릉 ITS세계총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강릉시가 국토교통부, ITS KOREA, 강릉 ITS세계총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CES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기술 박람회로, AI, IoT,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대표단은 이번 행사에서 우수 기업 유치와 파트너십 확대에 성과를 거뒀다.

대표단은 자율주행 분야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을 포함한 글로벌 ITS 관련 업체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전시 부스 유치 및 총회 등록자 확보 활동을 이어갔다. 그 결과 3개 기업과의 추가 부스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현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조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논문 제출, 연사 모집, 전시기업 등록이 진행 중이며, 전시장 부스는 80% 이상 예약 완료된 상태다.

강릉시 관계자는 “ITS 세계총회는 교통·ITS 분야 최대 규모의 전시·컨벤션 행사인 만큼, CES 참여 기업과의 지속적 네트워킹을 통해 총회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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