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와 신화타이어판매(주)·삼산병원이 원주DB프로미 MVP에 헨리 엘런슨과 이선 알바노를 선정했다.
엘런슨은 지난해 12월25일 안양 정관장과의 원정 경기에서 21득점 13리바운드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알바노는 지난해 12월27일 열린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총 37점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강원일보와 신화타이어판매(주)·삼산병원이 원주DB프로미 MVP에 헨리 엘런슨과 이선 알바노를 선정했다.
엘런슨은 지난해 12월25일 안양 정관장과의 원정 경기에서 21득점 13리바운드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알바노는 지난해 12월27일 열린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총 37점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