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된 영업환경 개선과 시설정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영월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점포 내·외부 시설, 간판 정비 등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보조한다.
또 신청업체의 영업 지속성, 개선 필요성,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군 경제과((033)370-2751)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점포 개선을 통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인 영업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