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2026 SNS 서포터즈’를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역 홍보에 관심이 많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이 활발한 사람으로, 총 30명 모집이다. 유튜브(10명)와 인스타그램(10명), 페이스북(6명), 블로그(4명) 등 분야별로 선발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10개월간 활동하며, 현장 취재를 통한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시 공식 채널 홍보, 착한가격업소 소개 등에 나서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콘텐츠 제작에 따른 수수료가 지급되며,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거나 주요 정책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 별도의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minju501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원주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해 시민과 시를 잇는 소통의 가교를 맡을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