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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관' 선정

농어촌을 위한 상생·지원활동 확대 인정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황영식)은 지난 26일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이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기업’으로 선정됐다.

광해광업공단은 최근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기업 인증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인증한다.

공단은 제도 시행 첫 해인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돼 농어촌 지원활동에 대한 지속성과 우수성을 꾸준히 입증해왔다.

폐광지역의 도시재생 사업 추진과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관광해설사 양성 지원, 농어촌상생기금 출연 등의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영식 공단 사장은“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소통하며,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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