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 출마가 예정된 김진석 전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8일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 레거시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평창, 다시 도약!’ 출판기념회에는 심기준 전 국회의원, 김주환 김대중재단강원지부 회장, 김중남 더민주혁신회의 강원상임대표, 유인출 강원도의원, 김동구 민주당중앙당 부대변인, 이은미·김광성 평창군의원, 홍지영 태백시의원, 한왕기 전 평창군수, 장문혁 오대산축제위원장, 윤석훈 전 강원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 내빈 소개, 저자의 비전 발표, ‘K-바이오산업 평창’ 설명 등으로 구성됐다.
김진석 전 도의원은 “이번 책에는 경제와 농업, 관광, 문화, 스포츠, 교육 등 평창이 다시 도약하기 위한 군민과의 약속을 담았다”며 “세계로 도약하는 평창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심기준 전 국회의원은 “이 책에는 평창의 미래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온 과정과 군민과 함께 꿈을 이루겠다는 저자의 진정성이 담겼다”며 “이번 6·3 지방선거가 평창 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