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1일 원주을 조직위원장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권이중 변호사, 윤용호 전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장, 최재민·하석균 도의원 등이 신청했다.
앞서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1일까지 이틀간 사고당협 지역 20곳에 대한 조직위원장 공모를 진행했다. 원주을은 지난 2024년 7월 김완섭 전 위원장이 환경부 장관 임명으로 사임하면서 사고당협으로 전환된 후 1년 7개월째 공석이다.
지난해 10월에는 김보혁 국민의힘 도당 부위원장, 안재윤 전 김문수 대선후보 국민상생위원장이 신청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