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이 12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해 마련된 행사에는 재단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은 지역 농·특산물 등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인근 소상공인 매장서 식사를 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또한 떡국 떡 50㎏를 구입, 춘천 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지역사회에 나누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