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편집부 신현지 차장(사진)이 한국편집기자협회 제292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12일 신현지 차장의 ‘광명 찾은 폐광’ 등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인 ‘광명찾은 폐광’은 본보 1월13일자 22면 수록된 ‘팔도 핫 플레이스’ 지면이다. 수상작은 어둠의 산업유산이 ‘빛의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주제를 좌측 대형 타이틀→중앙 정보 서사→우측 사진 배열의 명확한 동선으로 일치시키고 색채와 이미지 배치를 통해 메시지와 가독성, 현장감을 동시에 구현해 편집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시상식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