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문화일반

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 ‘2026 정기총회’ 성료

“여성·아동·청소년 인권 증진 나설 것”

◇(사)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가 26일 춘천의 한 음식점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가 26일 춘천의 한 음식점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는 부설 춘천길잡이의집과 강원아동·청소년인권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여성인권 보호 및 성착취 피해 지원, 아동·청소년 인권 증진을 위한 상담·교육·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산 및 올해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공동체는 올해 여성·아동·청소년 인권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한다. 또한 법인 로고를 확정하고 단체기를 제작해 정체성과 공공성을 강화한다.

권남희 이사장은 “여성과 아동·청소년의 인권 보호와 성착취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