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는 춘천사무국에서 주식회사 아트갤러리와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트갤러리는 3년 연속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따뜻한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2019년 춘천 퇴계동에 설립된 아트갤러리는 간판·현수막·실사 출력·친환경 원단 출력·철 구조물 제작 등 광고물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기업이다. 디자인부터 제작, 시공까지 전 과정을 전담 인력이 수행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강원FC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동반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송준배 이사는 “강원FC와의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구단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지웅 이사도 “지역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구단과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지역 기업의 꾸준한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아트갤러리와의 상생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