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지난 지방선거에서 주신 723표의 무게를 가슴에 새기고, 지난 4년간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누비며 준비했습니다. 양구는 인구 소멸과 지역경제 침체라는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이제는 관성적인 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아는 젊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도의원의 권한은 제 권력이 아니라,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군민께서 주신 권한을 다시 군민께 돌려드리는 정직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대표 공약은="세 가지만큼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봉화산 태풍 사격장을 이전시키고, 복합 레포츠 단지를 조성해 일자리와 관광객이 넘치는 양구를 만들겠습니다. 또 7년 간의 교육 행정 전문가 경험을 살려, 농어촌 유학 주거 지원과 24시간 긴급 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양구'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농업 보조금을 현실화하고, 군장병과 상생하는 '배꼽페이' 시스템을 통해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양구군
■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47)
■학력=도촌초, 용하중, 양구고 졸업.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재학
■경력=전 양구군 학부모연합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양구군연락소장, 현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위원장, 현 양구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