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18개 선거구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3~14일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ARS투표를 한 결과다.
선거구별로는 △강릉 다=가 박주연 △강릉 바=가 이수영 △동해 가=가 김창래·나 김지은 △태백 가=가 홍지영·나 길찬우 △태백 나=가 정연태·나 김상수 △삼척 나=가 김지영·나 서종협 △속초 가=가 최재문·나 김용태 후보가 순번을 결정했다.
또 △정선 가=가 전운하·나 최선화·다 전동표 △고성 가=가 진혜련·나 장길현 △고성 나=가 김용주·나 이태영 △홍천 가=가 최이경·나 백용길
△홍천 다=차학준 △영월 가=가 김경식·나 김상태 △영월 나=가 임영화·나 신준용 △평창 가=가 임현우·나 이은미 △철원 나=가 김광성·나 박구영 △화천 나=가 최호기·나 임성규 △양구 나=가 김선묵·나 우동화 후보를 확정했다.
최욱철 도당 선거관리위원장은 “남은 기초의원 경선 등에 대해서는 기초단체장 결선투표(19~21일)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 “가능한 한 25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