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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최광호(43·정선 도의원) “힘찬 정선, 젊은 일꾼이 확실한 비전으로 바꾸겠습니다”

■출마의 변=“2014년 정선신문을 창간해 12년간 지역의 현장을 기록해 왔습니다. 그러나 기록하고 지적하는 역할만으로는 지역 변화를 완성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절감했고, 이제는 직접 정책으로 답하겠다는 결심으로 출마했습니다. 지역신문을 통해 쌓아온 현장 경험과 정책 감각을 바탕으로 정선의 이익을 당당히 대변하고,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대표공약=“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항구화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지역 자생 경제환경을 구축하고 강원랜드 NEW K-HIT 프로젝트를 지역상생 방향으로 유도해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단열 리모델링 지원을 통한 ‘난방복지도시’ 조성과 정선군 닥터헬기 단독 운용을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과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이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정선군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43)

■학력=봉양초, 정선중, 정선고,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 재학중

■경력=전 정선신문사 대표이사, 전 한국금융신문 기자, 전 한국지역신문협회 강원협의회 사무국장, 현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체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정선초 운영위원장, 정선교육지원청 교육환경심의위원

◇최광호(43·정선 도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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