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국립횡성숲체원(원장:이수성)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숲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산림복지소외자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1인당 10만원 상당이 제공되며 참여자들에게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으로 청태산푸르마블, 그린프레임, 숲오감체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방법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과 전화((033)340-6318, 6302)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지사항(www.sooperang.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성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수혜자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