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재원은 ‘AI 선도기관’ 도약을 선포하고, 행정혁신을 통한 도민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강원인재원은 정부와 도의 디지털 혁신 전략에 발맞춰 ‘AI 윤리헌장 및 가이드라인’을 제정,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또 전 부서에 챗GPT 유료계정 및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혁신을 추진 중이다. 또 공공기관 AI 도입 정책연구 참여와 내부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맞춤형 AI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
AI 도입을 통해 반복적인 행정 업무 시간은 최소 30%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민을 위한 사업 고도화에 재투입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학철 원장은 “AI 선도기관 선포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도민 중심의 행정혁신을 위한 지름길”이라며 “스마트 행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행복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