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정선의 하이원리조트, 로미지안가든,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등 3곳이 선정되며 국내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하이원리조트 등은 2019년 첫 선정 이후 2년마다 실시되는 까다로운 재지정 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웰니스 명가’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번 선정으로 하이원리조트와 로미지안가든은 연속 4회 선정,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연속 3회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하이원리조트는 해발 1,340m 고원의 천혜 자연환경과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외 웰니스 인프라를 활용, ‘체류형 힐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숲·별빛체험, 티(차, 茶) 테라피, 족욕 릴렉스 코스 등 숲·명상·치유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형 웰니스 환경은 하이원리조트 웰니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꼽혔다.
한국관광공사의 ‘2025 우수웰니스 관광지 만족도 및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이원리조트를 이용한 고객 중 81.7%가 ‘실제 건강 변화 효과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는 하이원 웰니스센터의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운영과 네이처힐링존 및 밸런스케어존 등 특화된 공간이 만들어낸 성과로 분석된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고객 중심의 웰니스 콘텐츠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하이원만이 제공할 수 있는 고품격 힐링 경험을 선보여 글로벌 웰니스 관광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