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운 속초경찰서장은 25일 양양국제공항과 양양 남대천 벚꽃 축제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 서장은 대테러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공항 근무자와 양양지구대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또 봄철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양양 남대천과 속초 영랑호 일대에 많은 인파와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자체와 공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최희운 서장은 “축제장과 양양공항 주변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에서 선제적 교통 관리를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