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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횡성 20대, 승용차에 치여 병원이송

평창·춘천 잇단 교통사고

◇25일 오전 6시14분께 평창군 방림면의 한 농로길에서 QM6 승용차가 전복돼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횡성에서 20대 남성이 승용차에 치여 부상을 입었다.

25일 오후 1시29분께 횡성군 횡성읍의 한 약국 앞 도로에서 A(26)씨가 K3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6시14분께 평창군 방림면의 한 농로길에서 QM6 승용차가 전복돼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앞서 지난 24일 밤 11시16분께 춘천시 남산면 구만이교차로 인근에서는 B(48)씨가 몰던 볼보 승용차가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24일 밤 11시16분께 춘천시 남산면 구만이교차로 인근에서 B(48)씨가 몰던 볼보 승용차가 연석을 들이받았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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