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병선 속초시장, 신영재 홍천군수가 국민의힘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 단수 후보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제6차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선거 단수·경선 실시 선거구·후보자를 확정·의결했다.
공천 심사에서 현역만 신청했던 원주와 속초, 홍천은 예상대로 단수 추천이 이뤄졌다. 다만 현직 김명기 횡성군수는 최종 경선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 밖에 이상호 태백시장은 최완식 후보와, 서흥원 양구군수는 김왕규 후보와 각각 1대1 경선을 치른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김동완·김인배 후보와 3자 경선을, 심재국 평창군수는 김왕제·이범연·지광천 후보와 4자 경선을 실시한다.
※ 제9회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제6차 회의 결과 - P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