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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정선 트럭-SUV 충돌…2명 다쳐

원주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홍천 비닐하우스 불 야산으로 번져

◇1일 오전 10시21분께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셀토스 SUV가 부딪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정선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부딪쳐 2명이 다쳤다.

1일 오전 10시21분께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셀토스 SUV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셀토스 동승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7시51분께 원주시 호저면의 한 폐식용유 수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창고 1동(199㎡)이 모두 불에 타고 인접한 2개동 일부가 소실됐다. 앞서 지난달 31일 오후 7시20분께 홍천군 내촌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으나 비닐하우스 1동과 산림 0.25㏊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일 오전 7시51분께 원주시 호저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오후 7시20분께 홍천군 내촌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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