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대 삼일기념공원에서 열리는 강릉벚꽃축제에서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커피체험, 강릉 커피 시음, 원두상점이 운영돼 강릉커피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추출기구 체험과 드립백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로스터리 카페의 커피를 시음하고 원두·드립백 등 커피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커피 시음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커피 체험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원두 상점은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되며, 판매 상품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강릉을 대표하는 커피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