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남궁억 선생 제87주기 추념식이 5일 홍천군 서면 모곡리 한서 남궁억 기념관에서 신영재 군수,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남궁 장 함열남궁씨 대종회 회장,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궁억 선생은 1918년 선조의 고향인 보리울 마을에 낙향해 학교와 교회를 세우고 무궁화 보급 운동을 추진하며 독립 운동과 나라 사랑을 실천했다.
한서 남궁억 선생 제87주기 추념식이 5일 홍천군 서면 모곡리 한서 남궁억 기념관에서 신영재 군수,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남궁 장 함열남궁씨 대종회 회장,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궁억 선생은 1918년 선조의 고향인 보리울 마을에 낙향해 학교와 교회를 세우고 무궁화 보급 운동을 추진하며 독립 운동과 나라 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