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답례품 제공업체 추가 모집을 완료, 신규 업체 등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1개 업체 40개 답례품이 신규로 선정됐다.
주요 품목은 레인보우큐브믹스와 복숭아·오디잼, 매콤찬고추다짐이, 토토미닭강정, 토종다래주스 등 먹거리 상품과 피톤치드림 디퓨저, 원주반계리 은행나무 디퓨저, 드셰프 양수웍 등 공산품이다.
선정된 답례품은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 등록이 완료돼 기부 후 즉시 주문이 가능하다.
백승희 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답례품 발굴과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