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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영월 영흥리 인근 야산 불…산림당국 진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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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6시 50분께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과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인원 28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또 9부 능선에 산불이 확인되지만, 날이 저물어 헬기는 이륙하지 못한 상황이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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