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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원주권역 지학협력센터, 단종문화제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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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4일 영월에서 열리는 행사 참여
주민·청년 참여형 축제연계 상권활력 프로그램

강원대 원주캠퍼스 원주권역 지학협력센터는 24일 영월 동강둔치에서 열리는 단종문화제에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민·청년 참여형 축제연계 상권활력 프로그램’으로 축제 방문객을 지역상권으로 유입하고 체류형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월군, 영월단상자율상권조합, (재)영월산업진흥원, ㈜휘영이 참여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한다. ㈜슬기로운, ㈜영월청년들 등 청년 창업팀도 부스 운영 및 홍보에 참여할 예정이다.

'왕이 머문 도시, 지금은 덕포에서 살아간다’를 콘셉트로 단종의 역사적 스토리와 덕포상권을 연결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원주권역 지학협력센터는 단종 부채 배포와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특화 굿즈 판매존을 통해 지역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덕포 상권 안내와 스탬프 투어를 연계, 상권 이동을 유도하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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